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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작성자: 덕소고등학교 1학년 김○○

사실 저는 1학기 성적이 많이 낮았습니다. 수학은 2등급으로 괜찮게 나왔지만 물리, 한국사, 영어, 국어, 생명과학 등이 5~8등급대가 나오며 결국 1학기 총 내신이 5점대가 나왔습니다. 예상 가능하듯 1학기 초반이 지난 후부턴 시간관리장에 소홀해지며 점점 슈스디 활동은 저와 상관이 없는 프로그램처럼 여겨졌습니다. 어차피 난 머리가 안 좋아서 공부를 해도 이 점수니 할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지도 않았고, 슈스디에 관심도 없으니 시험이 21일이 남든 며친이 남든 야자시간에도 딴 생각만 하기 일쑤였는데 2학기가 되기 직전 다시 생각해보니 1학기에 내가 한건 공부가 아니라 그저 흉내였다는걸 깨닫고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니 많은 학생들이 시간관리장을 애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때 생각난게 바로 슈퍼스터D의 시간관리장이었습니다. 그렇게 개학을 하고 난 후부터 꾸준히 시간관리장도 채워가기 시작하고, 21일간의 기적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도장받는 것에도 욕심이 생겨 조금 나태해질 때도 ‘계획3개 이상만 지키고 쉬자’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그러게 미션도 완료하고 하면서 21일간의 기적의 모든 미션을 성공적으로 해내게 되었습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자의로 공부를 시작하다보니 짜증도 덜 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물어보시는 것들도 당당히 답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1학기때는 공부를 해야지 생각만 하고 딴짓을 하다가 결국 밤이 와 내일로 미루면서 자기 전에 나 자신을 질책하며 불편하게 잠들었는데 이번엔 매일 뿌듯하게 편한 마음으로, 새벽이 되기 전에 잠에 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과정뿐만 아니라 결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수학은 100점으로 1등급, 생물도 1등급, 물리와 법정, 기가, 국어는 2등급, 한국사는 3등급이고, 비록 영어는 6등급이었지만 저의 기준에선 엄청 만족스러운 결과들이었습니다. 1학기때는 상상도 못했던 등급들이고 부모님과 언니, 할머니도 다들 좋아해주시고 칭찬해주셨고, 친구들도 잘했다고 격려해주니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2차 지필은 내용들이 어려워 이번만큼 받을 수있다 라고 확신은 못하겠지만 이번에도 슈퍼스터D 시간관리장을 활용해 공부하다보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용해 나갈 것입니다. 추가로 도장을 받을때 주승열 선생님이 저의 시간관리장도 잘했다며 사진을 찍어가 무척 기뻤습니다.

 

 

작성자: 덕소고등학교 1학년 김○○

원래부터 계획을 짜서 공부하긴 했지만 계획만을 세웠기 때문에 얼마만큼 공부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시간 관리장에는 계획 평가를 할 수 있고 1/4만큼 했을 때도 표시할 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했다. 또 나는 나를 고무시킬 수 있는 글귀들을 좋아해서 책상이나 필통에 써 놓고 자주 보곤 하는데, 시간 관리장에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나 명언이 많아서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내 딴에는 열심히 하는데도 쳇바퀴만 돌던 영어 성적 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시간 관리장과 슈스디를 만나 제자리걸음만 하던 영어 성적이 조금씩 나아가기 시작했다. 계획을 짤 때 우선적으로 영어를 매일 적고 계획된 것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한 결과, 3월 모의고사에서 50점대를 웃돌던 영어 성적이 6월 모의고사에서 20점이 오르더니 11월 모의고사에서는 90점대까지 오르게 되었다. 또 과목별 공부전략을 세워 우선순위를 정해서 공부하여 2학기 때는 영어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평균 등급도 오르게 되었다.

슈퍼스터디는 나에게 성적 향상뿐만 아니라 진로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입시 전략을 짜는 데도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었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진로특강을 통해 계속 고민했지만 갈피를 못 잡은 채 방황하고 있던 내 꿈이 한 곳에 닻을 내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 전까지는 막연하게 꿈꿔왔던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진로로 정할 수 있었다. 현직 아나운서가 해주시는 직접적인 조언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목표 학과까지 정할 수 있었다. 또한 실제 방송 리포트도 읽어주시고 출퇴근 시간이나 평소 생활 패턴 등 세세한 부분까지 말씀해 주셔서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한 발 더 가까워진 것 같았다.

나는 슈스디를 참여하는, 또 참여할 학생들에게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의 진로특강이 개설되면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라고 꼭꼭 말해주고 싶다. 또 무언가를 꾸미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게 시간관리장은 앞으로 2년 간 내 공부를 도와줄 꼭 필요한 친구가 될 것 같다.

 

 

작성자: 덕소고등학교 1학년 박○○

1학기 때에는 21일간의 기적 1차 미션 때에만 참가하면서 아무 의욕도, 욕심도 없었는데 이번 21일간의 기적을 참가할 때는 마음가짐부터가 달랐다. 정말 성적도 올리고 싶었으며, 1년 동안 제대로 참여한 대회가 없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참여하고 싶은 생각으로 참여했다.

시간 관리장을 통해 공부계획을 세우면서 내가 어느 과목 공부에 더 치우쳤는지, 또는 소홀한지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시간 관리장 덕분에 내가 평소에 소홀했던 수학 공부 분량을 조금이라도 더 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전에는 시간 관리장에 계획해 놓았던 것을 하지 않아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마음가짐부터가 달라서 그랬는지, 내가 실천한 항목들을 빨간 동그라미로 채워갈 때마다 내 공부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고 반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 동그라미들이 텅텅 빌 땐 나를 더 반성하게 만들어주었다.

하루를 마치면 시간 관리장 아래에 있는 ‘Today is’ 칸에 그 날의 성취도를 바탕으로 일기를 썼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칸이 처음에 시간 관리장을 제대로 활용할 줄 몰랐을 땐 불필요하게 느
껴졌었는데, 지금은 제일 필요하다고 느낀다. 내가 그 날 공부하며 느낀 것들과 부족한 점 또는 만족한 점을 정리하면서 내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도 되고, 그 하루를 뒤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일주일간 열심히 쓰고, 꾸민 시간 관리장을 금요일마다 검사 맡을 땐 괜히 숙제를 검사받는 것처럼 떨리고 설레었다. 도장을 많이 받았을 땐 내 노력을 알아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고, 더욱 열심히 하고 싶어지게 했다.

3주 동안 정말 ‘21일간의 기적’을 믿으며 시간 관리장과 함께 열심히 노력했다. 1학년 마지막 시험을 친 뒤, 나는 내 성적에 많이 만족했다. 가장 취약했던 수학은 원래 목표였던 60점을 훨씬 넘은 72점을 맞았고, 가장 기대했던 영어는 드디어 100점을 맞았다. 이외에도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21일동안 시간 관리장과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해 보람차고 만약 이 대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슈퍼스터디나 21일간의 기적에 열심히 참여하고 싶다.

 

 

작성자: 덕소고등학교 1학년 김○○

우 리 학교 학생들 중 슈퍼스터D를 한번도 안 들은 적이 없는 학생들이 없을 만큼 슈퍼스터D에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왔다. 또 많은 학생들은 아마 슈퍼스터D를 통해 높은 성적을 기록하리라는 큰 야망을 가지며 참여했을 것이다. 지금 소감문을 쓰는 나 자신도 그럼 야망을 가지고 참여하였다. 처음에는 매우 열정적으로 플래너를 꼬박꼬박 작성하고 확인하면서 ‘정말 뿌듯하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플래너에 너무 만족했던 것일까. 두번째 미션부터는 플래너를 쓰는 것이 너무 힘들어짐을 느꼈다. 이때부터 나 자신과 플래너를 너무 믿어 버린 것이다. 여러가지 시련들과 마주한 것 같았다. 시험기간이라며 시험대비에 들어간 학원수업, 벌써 수행평가 기간이 되어 하루에 2개이상 보는 수행평가, 그 외 가족행사 등등 지금 보면 변명일 수도 있지만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던 것이 생각난다. 절정은 수능응원 때였다. 그 때는 감기와 함께 육체적인 피로로 몸을 가눌 수도 없어 아무런 공부를 하지 못했고, 공부 한 것이 없으니 플래너를 쓸 수도 없었다. 그 후 플래너의 파란색 표지를 볼 때마다 ‘나 공부 해야 하는데…….’ 이런 마음과 엄청난 죄책감이 들었다. 순간 이런 모습이 너무 자괴감이 들어 ‘나 이정도 밖에 안돼? 정말?’ 이러면서 공부하는 것을 피했다. 하지만 슈북을 받았으니 공부를 하자며 책상에 앉아 슈북을 폈더니 선생님들의 깨알 같은 tip들이 적혀있는 것을 보았다. 순간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폭발하면서 조금씩 나누어 열심히 풀었다. 월요일 날 마지막 검사를 마치며 모의고사를 맞이하였다. 그때까지 내 마음속에 드는 생각은 ‘마지막에 슈북 한 번 했는데 이래도 괜찮을까?’ 였다. 시험은 시작하였고, 나는 필사 적으로 시험을 보았다. 그런데 이럴수가 수학과 국어도 그렇지만 특히 영어가 술술 풀리는 것이었다. 마지막 시간에 채점을 한 후 정말 많이 놀랐다. 무려 10점 이상이 오른 것이었다. 시험이 쉬웠던 것일 지도 모르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혹은 공부하면서  한 번도 올라가지 못한 점수대로 올라갔다. 그 순간 나의 힘들었던 갈등들이 모두 씻겨 내려갔다. 자괴감도 들고 변명도 많이 하기도 했고, 열심히 플래너를 쓴 것이 모두 나의 바탕이 되어 모의고사 점수를 빚은 것이다. 지금 소감문을 쓰면서 생각났는데 슈퍼스터D는 단지 플래너를 쓰는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도구이다. 슈퍼스터D를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계속 참여한다면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앞으로 모의고사 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도 21일간의 기적을 통해 모의고사와 비슷한 효과를 얻도록 노력할 것이다.

 

 

참가자 김◯◯ – 아무리 계획을 예쁘게 세우고 많이 세워도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의미였다. 난 처음엔 도장을 받겠 다는 신념으로 2개를 실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실행력이 생겼다. 이제 더 이상 나의 계획은 예쁘지 않다. 깔끔하지도 않다. 그러나 누구보다 실행함을 보여준 동그라미는 꽉 차있고, 나의 마음 또한 꽉 차있다.

참가자 조◯◯ – 저조한 성적뿐만 아니라 농어촌 전형마저도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내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란 생 각이 들면서 좌절감과 상실감이 컸었다. 그러던 중 슈스디에서 진로비전강의를 듣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 의미 있는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면 경험도 많이 해보고, 책도 많이 읽으라 고 하셨다. 내 꿈에 대해 성적이든 무엇이든 부족한 게 있다면 일단 부딪혀보자. 일단 부딪혀 보면 무엇이든 지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참가자 이◯◯ –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면서 그 꿈과 관련된 과만 찾아보고 하는 모습을 보고 아직은 내가 이 꿈을 이루고 싶어 하고 이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열망이 있구나 하는걸 알게되서 정말 좋았다. 한가지 목표를 위해 달려왔던 내가 그 목표를 잃은 것 같은 상실감이 힘들었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다.

참가자 윤◯◯ – 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은 내가 시간관리장을 습관적으로 내신이 끝나지 않더라도, 애매한 기간에도 멈추지 않고 꾸준히 썼다는 것이다. 검사를 받고 도장을 받기 위해서건, 정말 필요해서 썼건, 그것 이 나에게 점점 습관화가 되면서 이제는 없으면 아예 공부를 할 수 없는, 하루가 망가져 버리는, 그런 나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참가자 김◯◯ – 국어, 영어, 수학을 중심으로 알차고, 내가 할 수 있는 양을 생각하고 고려하며 시간계획을 세웠더니 주요과 목 성적이 지난번보다 10-20점씩 상승하였다. 사실 시간관리장을 쓰면서 가장 좋은 점은 내가 낭비하고 쓸 데없이 버려지는 시간들을 잘 활용해서 공부하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

참가자 목◯◯ – weekly plan은 평소에 나쁜 습관을 써두며 하루하루 지켰는지 안 지켰는지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고 내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었다. 내 하루 일과를 쓰는 칸은 내가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 날은 반성하게 해주고 내일을 다짐할 수 있게 해준다. 시간관리장의 좋은 구성과 일주일마다 검사해주는 학교 덕분에 나만의 공부방법을 찾을 수 있었고, 시간을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었다. 거기다가 성적까지 전 과목이 모두 올라갔다!!

참가자 이◯◯ – 슈스디에 참가해서 모든 걸 귀찮아하던 내가 시간관리장을 쓰게 되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3학년에 올라 갈 시기가 다가오면서 잘못된 공부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했다는 사실과 마음가짐을 바꾸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뿌듯하다.

참가자 강◯◯ – 이전까지는 모의고사를 보면 주로 영어정답을 맞히기는커녕 시간 내에 지문을 끝까지 읽어본 적 조차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번 모의고사에서는 모든 지문을 시간 내에 파악한 것뿐만 아니라 점수까지 오른 결과를 얻 었다. 슈스디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이 많은데 가장 와닿게 느낀 것이 실천하는 습관의 중요성이다. 실천하는 습관이 생기면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고 더 큰 목표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참가자 김◯◯ – 슈퍼스터디 참가로 인해 나는 ‘시간관리장을 쓰는 습관’이 생겼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난 굉장히 뿌듯하 다. 이 작은 습관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기 때문이다.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관한 명언은 수도 없이 많듯이 이 습관은 아주 중요하다. 나는 시간관리장을 쓰게 되면서 시간을 더욱더 체계적으로 쓰게 되었고, 자 투리 시간의 활용도도 높아졌다.

참가자 추◯◯ – 이번 슈스디를 처음 참가해보며 든 생각이 여태 내가 이렇게까지 집중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정말 만족 할 만큼의 일을 한 적이 있나 싶은 것이다. 또한 처음에는 별 의미 없이 시작했던 이 활동이 하다 보니 개개 인에게 각자 다른 의미도 남는 것 같아 굉장히 묘한 기분이 들었다. 마지막까지 남은 슈스디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성적관리도 열심히 한 것처럼 나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꼭 내가 원하는 목표까지 닿고 싶다.